꿈꾸는 말괄량이

Site Link

Counter

{88,753}
Today10Yesterday11
  • Blog
  • Tag
  • Media
  • Location
  • Guestbook
SUBJECT
ㅠㅠㅠㅠㅠㅠㅠㅠ
TAG
CATEGORY
일상으로의 초대/끄적끄적+전체보기

전화 받을 때 부터 시작해서 끊을 때 까지 계속 화내고 소리만 질렀다.
말이 안통해.

그게 왜 잘못된거예요?라니. 할 말이 없다.
10살 가까이 어린 동생이 언니에게 언니의 남자친구 얘기를 물으면서 오빠라는 호칭없이 닉네임만 덜렁 부르는게 그럼 정상이니? 쉽새 휴가나오면 보자.



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네.
POWERED BY DAUM & TISTORY | SKIN BY GRACE* OF GO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