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담이는 두번째 사진에서 보다시피 상자 뒤에서 발만 내놓고 자고있어서 오늘은 아담이 사진만..^^

잘 자는 아담이. 보통 옆에서 사진찍는다고 부스럭거리면 눈뜨고 슬쩍 쳐다보고 그러는데 이 날은 많이 피곤했는지 눈도 깜짝 안하고 잤다.

자다가 일어난 사진이 아니고 자면서 꿈꾸는지 입맛을 다시는..ㅎㅎ 쩝쩝 소리까지 내가면서^^;;

자다 깬 아담이. 혀 낼롬하면서 기지개~ 혀 낼롬 하고있는게 귀엽다>ㅅ<